실시간 예측 관제 화면Fleet AI OS는 전기차·목적기반차량(PBV) 플릿을 위한 예측형 안전 운영체제입니다. 450만 킬로미터 무사고 운행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캠버는 전기차와 목적기반차량(PBV)을 직접 운영하는 회사로 출발했습니다. 6년간 145대의 차량으로 450만 킬로미터를 운영하면서, 기존 차량관리 시스템의 한계를 매일 마주했습니다. 위치를 추적하고, 이미 무언가 잘못된 뒤에야 경보를 울릴 뿐이었습니다.
Fleet AI OS는 그 문제를 풀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모든 판단 기준과 화면 구성은 실험실이 아니라 6년간의 현장 경험에서 나왔습니다. 지금은 그 경험을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캠버 · 2019년 12월 설립 · 서울
캠버가 직접 운영하는 EV·PBV 플릿차량에 장착한 OBD2 단말이 주행 데이터와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냅니다. 환경센서와 IoT 기기, 차량 내 카메라도 함께 연동됩니다.
차량 장착형 OBD2 단말캠버의 독자 AI 엔진은 여러 센서를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차량 거동으로 해석합니다. 배터리 열폭주처럼 큰 고장에 앞서 나타나는 미세한 변화를 잡아냅니다.
Fleet AI OS 위험 관제 화면모든 분석은 0~100의 Fleet Risk Index로 수렴합니다. 70을 넘으면 자동 경고가 발송되고, 85를 넘으면 최고 위험 등급으로 즉시 대응 체계가 가동됩니다. 위험 판단 0.18초.
여러 화면에 흩어진 수백 개의 수치 대신, 색으로 구분되는 하나의 0~100 지수로 보여줍니다. 소수의 인원이 수백 대의 차량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업 복지 차량부터 공공 서비스 차량까지, 안전에 책임이 따르는 모든 현장에 같은 기준의 예측형 안전 관리를 적용합니다.

임직원 복지 차량의 예약·고객응대·정비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근로자 쉼터, 공공 PBV, 특수목적 차량의 운영을 표준화합니다.

유휴 목적기반차량을 안전하게 공유 가능한 관제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이용자의 경험을 데이터로 쌓고, 더 안전한 이동으로 되돌려 드립니다.

차고·세차·충전·점검·물품 관리를 디지털로 일원화합니다.

캠핑장·관광지·지역 콘텐츠를 이동 데이터로 연결합니다.
다층 AI 모델이 차량별 거동을 학습하고, 화염·연기·이상 움직임을 영상으로 교차검증합니다. 화재 이상징후 판단 정확도 100%(KTCC 공인), 위험 판단 0.18초, 플랫폼 가동률 99.925%를 기록했습니다.
캠버가 직접 운영하는 차량에서 데이터를 얻습니다. 6년간 145대로 450만 킬로미터를 무사고 운행하며 이용자 9만 명, 운행 3만 회를 쌓았습니다. 실험실에서는 만들 수 없는 데이터입니다.
예측과 판단 지원, 자동 경고, 원격 차량 제어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원격 제어 응답 0.81초, 정확도 99.94%.
| 화재 이상징후 판단 정확도 | 100% (KTCC 공인) |
| 위험 판단 시간 | 0.18초 |
| 원격 제어 응답 | 0.81초 |
| 원격 제어 정확도 | 99.94% |
| 플랫폼 가동률 | 99.925% |
| 플랫폼 오류율 | 0% |




20년 넘게 IT 플랫폼과 모빌리티 사업을 해왔습니다. 500종이 넘는 앱과 플랫폼을 세상에 내놓았고, 캠버에서는 차량 운영부터 AI 안전관제 시스템 기획, 규제 샌드박스 실증까지 직접 이끌었습니다.
현재 8인 규모이며, 2026년 AI 엔지니어 3인이 합류할 예정입니다.
운영 중인 차량 정보를 알려주시면, Fleet AI OS가 사고 이전에 무엇을 보는지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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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청계산로9길 70, 2층 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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